최종편집일: 2020.4.3 금 17:29
> 뉴스 > 뉴스 > 시사
     
홍석준, 밝혀진 의혹들에 대해서 사실을 해명하고 사과하라
2020년 03월 20일 (금) 11:27:27 DGN webmaster@dgn.or.kr
   
홍석준 미래통합당 대구 달서구갑 예비후보는 지난15일과 16일, 이두아 후보가 경선입장문과 공약을 발표한 것과 관련, “많은 의혹과, 지역을 잘 몰라 급조해 발표한 공약들에 대해서 깊은 유감과 함께 인간적으로 안타깝다”고 말했다.

홍 예비후보는 19일 성명서를 통해 “이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다른 곳에는 공천신청을 한 적이 없고, 달서갑에 공천신청을 한번 냈다고 밝힌 바 있으나, 경인일보에서는 용인 수지에 비공개 신청을 했다는 보도를 한 바 있고, 강연재 변호사가 “예비후보로 등록도 안한 사람이 공천 면접 직전에 공천 신청”을 하고, “이 사람은 이미 이 당에서 ‘비례’까지 받아 혜택을 본 사람인데, 신청도 안한 TK노른자에”전략 공천을 받고, “이석연 부위원장과 같은 로펌에 근무해 온 이두아 변호사였다”라는 기사가 보도되었다“고 밝혔다.

또, “이 후보측의 선거관련배포 자료에는 의도적으로 경선 상대인 홍석준의 최종학력을 기재하지 않은 채 비교를 하고, 이 후보가 학교를 졸업할 당시에는 서구였음에도 본인만 달서구에 살았다는 것처럼 보이게 한 행정구역 표기도 꼼수”라고 주장했다.

홍 예비후보는 이 예비후보의 공약에 대해서도“『성서산업단지 스마트산단』은 민주당 권택흥 후보의 1호 공약에서, 『장기공원 개발』은 이귀화 전의원에게서, 『와룡산-궁산-달성습지 등산로 연결』, 『스템 교육센터』, 『보육환경 및 교육환경 개선』, 『성서 분구』 등은 조홍철 후보의 공약에서 볼 수 있었고, 특히 성서 분구와 노후주택단지 공약은 지역의 실정을 잘 모르는 보여주기식 공약에 불과해 기대했던 정책 대결이 될 수 없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홍 예비후보는 “‘대구의 딸’이 더 이상 추해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며 “이두아 후보는 거짓말과, 비리와 특혜로 낙하산 사천을 받은 것을 성서주민, 대구시민들과 국민들에게 고백하는 심정으로 진정한 마음이 담긴 사과를 먼저하고 경선에 나설 것을 권한다”고 주장했다.

< 성 명 서 >

이두아 후보가 지난 16일 다른 곳에는 공천신청을 한 적이 없고, 달서갑에 공천신청을 한번 냈다고 밝힌 바 있으나, 경인일보에서는 용인 수지에 비공개 신청을 했다는 보도를 한 바 있고, 강연재 변호사가 “예비후보로 등록도 안한 사람이 공천 면접 직전에 공천 신청”을 하고, “이 사람은 이미 이 당에서 ‘비례’까지 받아 혜택을 본 사람인데, 신청도 안한 TK노른자에”전략 공천을 받고, “이석연 부위원장과 같은 로펌에 근무해 온 이두아 변호사였다”라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이 증언들이 아니더라도 특혜로 비공개 신청을 하여 단수공천을 받았고, 공천 받고 나서야 예비후보로 등록을 한 것에 대해 양해가 아니라 사실을 해명하여야 하며, 심사에서 제척되어야 할 이석연 공관위 부위원장이 공천관리를 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발표하고 사과해야 한다.

또, 이두아 후보측의 선거관련배포 자료에는 의도적으로 경선 상대인 홍석준의 최종학력을 기재하지 않은채 비교를 하고, 이두아 후보가 학교를 졸업할 당시에는 서구였음에도 본인만 달서구에 살았다는 것처럼 보이게 한 행정구역 표기 꼼수에서 여의도 정치의 비열함이 묻어나 있어 씁쓸하기만 하다.

그리고, 『성서산업단지 스마트산단』은 민주당 권택흥 후보의 1호 공약에서, 『장기공원 개발』은 이귀화 전의원에게서, 『와룡산-궁산-달성습지 등산로 연결』, 『스템 교육센터』, 『보육환경 및 교육환경 개선』, 『성서 분구』 등은 조홍철 후보의 공약에서 볼 수 있었고, 특히 성서 분구와 노후주택단지 공약은 지역의 실정을 잘 모르는 보여주기식 공약에 불과해 기대했던 정책 대결이 될 수 없는 것 같아 안타깝다.

“대구의 딸”이 더 이상 추해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 이두아 후보는 거짓말과, 비리와 특혜로 낙하산 사천을 받은 것을 성서주민, 대구시민들과 국민들에게 고백하는 심정으로 진정한 마음이 담긴 사과를 먼저하고 경선에 나설 것을 권한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