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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경경자청 혁신성장의 전초기지로
2020년 01월 05일 (일) 10:26:38 DGN webmaster@dgn.or.kr
▸ 경산2단계, 포항융합, 영천하이테크 등 개발가속화
▸ 투자유치 및 입주기업 사후관리 강화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대경경자청’)은 미래 신산업인 로봇·ICT산업, 첨단신소재산업(바이오·생활소비재타이타늄·첨단메디컬)을 육성하기 위한 혁신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 그간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개발과 기업(국내외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 작년 12월 수성의료지구의 개발이 완료됨으로써, 기 완료된 국제패션디자인지구, 신서첨단의료지구,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를 포함하여 총 8개 지구 중 절반인 4개 지구가 완료되었으며,

▶ 작년 2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의 태강스틸-카텍(MOU체결), 12월말 수성의료지구의 ㈜케이씨타운-호남흠원련과기유한공사(MOU체결)를 포함해 ’08년 개청이래 외투기업 총 27건 6억 1천 1백만불, 508개 국내기업으로부터 4조 3,107억원을 투자받아서, 대구경북에 1만 7천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대구경북의 경제성장을 견인하였다.
◯ 그 결과, 지난해 7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경제자유구역청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 정부의 2020년 경제정책방향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의 혁신전략으로 ⓵“외국인투자와 연관 산업생태계 조성”
⓶“국내외 교육·연구·의료기관의 집적화 및 산학협력 강화”
⓷“규제혁신 및 지역협력 기능 강화”를 제시하였다.

◯ 이에, 올 한해 대경경자청에서는 대구테크노폴리스에는 로봇산업을
수성의료지구는 ICT산업을,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는 바이오소재 산업을,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생활소비재용 타이타늄, 첨단메디컬 산업의 혁신생태계를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아울러, 개발분야 계획은 테크노폴리스지구가 올해 4단계 개발을 완료하고,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는 지난해 강소연구개발 배후지역으로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사업분양을, 경산지식산업지구는 2단계 개발 준비 중이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지난 12월 착수식을 하고 개발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 2020년 외국투자 유치 목표를 2천5백만불로 설정하고, 해외판로개척 지원, 10개 분야 35명으로 구성된(법률· 세무·회계·노무·관세·경영 등 기업운영 전반) 기업애로자문단 운영 등을 통해 입주기업 사후관리를 강화한다.

◯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기존의 역할인 개발·투자유치와 더불어 입주기업의 혁신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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