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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향 정기연주회-1.10,2.14,3.13,4.24,5.22,6.5,6.18
2020년 01월 03일 (금) 12:42:24 대구콘서트하우스 webmaster@dgn.or.kr

대구시립교향악단 <2020 새해 음악회>2020-01-10 (금)시간19:30 장소그랜드홀

대구시립교향악단 <2020 새해 음악회>

공연소개

대구시립교향악단과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가 선사하는 밝고 희망찬 새해 첫 음악회!! <2020 새해 음악회>가 오는 1월 10일(금)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개최됩니다.

빈 신년 음악회의 전통에 따라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흥겨운 춤곡들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세 명의 소프라노가 더 디바스(THE DIVAS)라는 이름으로 여성 중창의 아름다움을 선보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대구시립교향악단과 2020년, 힘찬 출발 하세요!

프로그램소개

베를리오즈 - “로마의 사육제” 서곡

H. Berlioz - Le carnaval romain, ouverture caractéristique

 

마스카니 -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간주곡

P. Mascagni - Cavalleria rusticana : Intermezzo 

 

주페 - 오페레타 “시인과 농부” : 서곡

F. von Suppé - Dichter und Bauer : Overture 

  

임긍수 - 강 건너 봄이 오듯 (여성 중창 _ 더 디바스)

Geungsoo Rim - As Spring Approaches

 

슈트라우스 2세 - “황제” 왈츠, Op.437

J. Strauss Jr. - Kaiser-Walzer, Op.437

  

슈트라우스 2세 - “크라펜의 숲속에서” 폴카, Op.336

J. Strauss Jr. - Im Krapfenwald'l, Polka française, Op.336 

  

푸치니 - 오페라 “투란도트” 중 아리아 ‘아무도 잠들지 말라’ 

(여성 중창 _ 더 디바스)

G. Puccini - ‘Nessun dorma’  from “Turandot”

  

슈트라우스 2세 - “피치카토” 폴카

J. Strauss Jr. - Pizzicato, Polka 

  

슈트라우스 2세 - “사냥” 폴카, Op.373

J. Strauss Jr. - Auf der Jagd, Schnellpolka, Op.373 

  

슈트라우스 2세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왈츠, Op.314

J. Strauss Jr. - An der schönen blauen Donau, Op.314

 

※ 공연의 상세 정보는 내부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더 디바스(THE DIVAS)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들이 마음을 모아 더 디바이스(THE DIVAS)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퍼토리뿐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크로스 오버 장르 등 앞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소프라노 강혜정(Hyejung Kang)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미국 뉴욕 매네스 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미국 뉴욕 마이클 시스카 오페라상(2005),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신인상, 서울 석세스 어워드 문화부문 대상(2014) 수상

․ 2010 테너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초청공연, 2018 한․러 정상회담 기념 초청공연 등 출연

․ 현)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음악학부 성악전공 교수

 

소프라노 김수연(Sooyeon Kim)

․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성악과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빈 초연 오페라 “여학교(Die Schule der Frauen)”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종교곡 독창자 등 유럽 활동
․ 오페라 “리골레토”, “마적”, “피가로의 결혼”, “라 트라비아타” 등 오페라 주역 활동
․ 2011 tvN 오페라스타 시즌1 멘토 겸 심사위원
․ ‘Angela’와 ‘AMOR’ 리트앨범 발매

  

소프라노 한경미(Kyungmi Han)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한스아이슬러 수석 졸업

베를린 도이치오퍼 오케스트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본 필하모니, 도쿄 필하모니 등 협연

․ 2012 tvN 오페라스타 시즌2 멘토 겸 심사위원

․ 2015 세계유니버시아드 올림픽 개․폐회식 연주

․ 현) 명지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3회 정기연주회> 2020-02-14 (금)시간19:30장소그랜드홀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3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소개

뒤카 - 교향적 스케르초 “마법사의 제자”

P. Dukas - Lapprenti sorcier

 

 

이베르 - 플루트 협주곡

J. Ibert - Flute Concerto

               I. Allegro

               II. Andante

               III. Allegro scherzando 

 

라벨 - 발레 모음곡 어미 거위

M. Ravel - Ma mère l’oye : Suite

                  I. Pavane de la belle au bois dormant

                  II. Petit poucet

                  III. Laideronnette, impératrice des pagodes

                  IV. Les entretriens de la belle et de la bête

                  V. Le jardin féerique

 

 

라벨 -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제2번

M. Ravel - Daphnis et Chloé : Suite No.2

                  I. Lever du jour

                  II. Pantomime

                  III. Danse générale

 

 

※ 공연의 상세 정보는 내부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플루트 : 조성현(Sunghyun Cho)

플루티스트 조성현은 독주와 실내악, 그리고 교향악단 활동을 고루 섭렵하며 세계 무대에 그 이름을 알리고 있다. 영국 플루트 소사이어티 콩쿠르와 프리드리히 쿨라우 국제 플루트 콩쿠르, 베이징 국제 음악 콩쿠르 등 일찍이 국내외의 권위 있는 콩쿠르를 모두 석권한 그는 2012년 세베리노 가첼로니 국제 플루트 콩쿠르에서 우승을, 2015년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다시 한 번 차세대 플루티스트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팔라우트 페스티벌과 에밀리아 로마냐 페스티벌, 페스티벌 델리토리, 슈베칭엔 페스티벌 등의 주요 축제에 초청받아 연주해오고 있다.

 

관현악 주자로서도 탁월한 기량을 보이는 조성현은 2013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인턴십 프로그램인 카라얀 아카데미에서 안드레아스 블라우와 미하엘 하젤, 엠마누엘 파후드의 가르침을 받으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활동하였고,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플루트 수석을 역임하는 등 세계 굴지의 교향악단에서 그 실력을 과시하였다.

 

실내악 주자로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는 바이츠 퀸텟의 멤버로 세계 각지에서 꾸준히 연주해오고 있고, 2015년 칼 닐슨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 실력 또한 인정받았다.

 

조성현은 박의경과 미셸 드보스트, 안드레아 리버크네흐트를 사사하며 한국예술영재교육원 및 오벌린음악대학, 하노버국립음악대학, 뮌헨국립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2017년에는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의 종신 수석 플루티스트로 발탁되었다. 현재는 일본 산쿄 플루트 소속 연주자이자 국내 유일의 플루트 전용 극장인 플루트아트센터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년에는 평창대관령음악제와 교향악축제, 아름다운 목요일 금호아티스트에서 무대를 가졌으며, 서울국제음악제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있다.

 

“한국인 최초 독일 명문 쾰른 필하모닉 (Gurzenich-Orchester Koln)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플루티스트!”

“불공평할 정도의 톤퀄리티로 최고로 깨끗하고 훌륭한 음향을 만들어내는 연주자” -Irish Examiner-

“조성현은 드뷔시의 곡에서 그의 꿈결 같은 음색으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과 같이 곡을 시작했다”

-Koelner Zeitung-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4회 정기연주회> 2020-03-13 (금)시간19:30장소그랜드홀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4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소개

그리그 -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Op.46

E. Grieg - Peer Gynt : Suite No.1, Op.46

                 1. Morning Mood

                 2. Death of Åse

                 3. Anitra’s Dance

                 4. 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

 

 

이호원 - 피아노 협주곡을 위한 “영화 속으로” (2019년 개작)

Howon Lee - “Into the Movie” for Piano Concerto (2019 Ver.)


베토벤 - 교향곡 제3번 E장조, Op.55 “에로이카”

L. van Beethoven - Symphony No.3 in E-flat major, Op.55 “Eroica”

                                I. Allegro con brio

                                II. Marcia funebre : Adagio assai

                                III. Scherzo ; Allegro vivace

                                IV. Finale ; Allegro mo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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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피아노 : 손은영(Eunyoung Son)

 

풍부한 소리와 성숙한 음악으로 인정받는 피아니스트 손은영은 추계예술대학교를 졸업 후(전학기 장학금, 총장상 수상) 도독하여, 드레스덴 국립음대(Hochschule fuer Musik Dresden Carl Maria von Weber)에서 전문연주자 과정(Kuenstlerische Ausbildung)과 엑자멘-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각각 최고점수로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준비를 마쳤다.

 

일찍이 국내외 콩쿨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International Competition “American Protege” in New-York 1위 입상, IBLA Grand Prize International Competition 3위 입상, 한국피아노 학회 콩쿨 은상을 수상하며 실력 있는 음악인으로서 입지를 굳히기 시작한 그녀는 뉴욕 카네기 와일 홀(Carnegie Weil Hall)에서 입상자 데뷔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스메타나 홀에서 Carlsbad Symphony Orchestra와 협연, 이탈리아, 독일에서 수차례 연주와 독주를 하며 그녀의 풍부한 음악성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독일 뉘른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주곡을 녹음하였고, 베토벤 국제 페스티벌 테플리체에 초청되어 첼리스트 Thomas Jamnik과 듀오 리사이틀, 아시아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페스티벌(AIPAF)에서 폴란드 Prima Vista String Quartet과 Quintet 연주, 싱가폴 국립 난양공대 초청(D.Cheung Fund 후원)으로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2017년 3월에 재초청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등 해외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과 리사이틀홀, 영산아트홀,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금호리사이틀홀, 일신홀, 영산그레이스홀, 부암아트홀 연주를 비롯하여 한국피아노두오협회 정기연주, 로고스 앙상블 정기 연주, 헤이리 황인용의 카메라타 홀 초청 독주, 서울 아산병원 ‘사랑의 로비음악회’ 초청 독주, 대전 예술의 전당과 대구 수성아트피아 등에 출연하였으며, 인천시 교육감배 콩쿨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다양하고 풍부한 음악활동을 위해 꾸준히 배움의 길을 걷는 그녀는,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재단 후원으로 Dresden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 및 연주한 것을 비롯하여, International Klavierakademie in Murrhard, Meisterkurs 'Haus Marteu' in Lichtenberg, Meisterkurs an der Musikhochscule "Frankfurt", international Summer Music School in Seoul 등에서, Pavel Gililov, Anatol Ugorski, Arnulf von Arnim, Arkadi Zenziper, Herbert Seidel, Stanislav Pochekin, Felix Gottlieb, Jania Aubakirova, 문익주 교수의 지도아래 다양한 레퍼토리 구축과 폭넓은 음악을 섭렵해왔다.

 

한국피아노듀오협회와 로고스 앙상블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추계예대와 명지전문대에서 강사를 역임, 현재 총신대에 출강하고 있으며, “영유아 음악교육(창지사)” 책을 출판하는 등 후학양성과 음악교육에 힘쓰고 있다. 또한 대전 현대음악협회, 한국국민악회, 신음악학회, 작곡동인 공존 등 정기적인 작곡연주회를 통해 참신하고 학구적인 레퍼토리를 대중에게 소개하는데 앞장서며 그녀만의 음악적 감각과 깊이를 더하고 있다.

 

사사 - Detlef Kaiser, 전경주, 문정원, 전혜영


 

작곡 : 이호원(Howon Lee)

 

작곡가 이호원은 1969년 대구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영남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작곡으로 졸업하였으며 그리고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예술가 최고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제2회 성남시립합창단 전국대학(원)생 작품공모 입상, 제32회 서울음악제 실내악부분 입상, 제41회 동아음악콩쿠르 서양음악작곡부분 2위 입상, 제12회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공모 최우수작품상, 제10회 한민족창작음악축전 관현악콩쿠르 본상 등 국내 주요 콩쿠르 및 여러 음악제에서 가곡․ 합창․ 실내악․ 관현악 등 다양한 창작음악분야에서 입상 및 수상을 하였으며 또한 여러 분야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하고 있다.

 

현재 그는 ISCM 서울지부, 영남작곡가협회, 동아시아작곡가협회, 대구작곡가협회, 한국국민음악회, 우리가곡연구회 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립안동대학교에서 강사를 역임하였고 영남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5회 정기연주회> 2020-04-24 (금)시간19:30장소그랜드홀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5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소개

베버 - 오페라 “오베론”, J.306 : 서곡

C. M. von Weber - Oberon, J.306 : Overture

 

 

브람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77

J. Brahms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77

                      I. Allegro non troppo

                      II. Adagio

                      III. Allegro giocoso, ma non troppo vivace

 

 

 

 

시벨리우스 - 교향곡 제5번 E장조, Op.82

J. Sibelius - Symphony No.5 in E-flat major, Op.82

                      I. Tempo molto moderato

                      II. Andante mosso, quasi allegretto

                      III. Allegro mo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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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바이올린 : 스텔라 첸(Stella Chen)

2019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미국의 바이올리니스트 스텔라 첸은 월 스트릿 저널(The Wall Street Journal)로부터 ‘주목해야할 라이징 스타’ 그리고 현악 매거진 스트라드로부터 ‘따뜻한 소리와 긴 음악적 라인’으로 극찬을 받았다. 그녀는 수상 이전부터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발로니에 로얄 챔버 오케스트라, 메데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런던 챔버 오케스트라, 웨일스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스텔라는 하버드 대학에서는 최초로 로버트 레빈 상(the Robert Levin Award)을 수상했으며 티보 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The Tibor Varga International Violin Competition)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메뉴인 콩쿠르(Menuhin Competition)에서 최연소로 수상하였다. 또한, 케네디 센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시카코 마이러 헤스 여사 기념 공연 시리즈(Dame Myra Hess Memorial Concert Series) 등의 공연장에서 리사이틀을 하였다.

 

최근에는 부탄, 오르단, 이스라엘, 쿠바, 콜롬비아에서의 연주회를 개최했을 뿐만 아니라 Music@Menlo, 펄만 뮤직 프로그램(the Perlman Music Program), 사라소타 음악 페스티벌(The Sarasota Music Festival), 라비니아스 스틴 뮤직 인스티튜트(Ravinia’s Steans Music Institute), 옐로우 반(YellowBarn) 등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현재 그녀는 이작 펄만, 로버트 레빈, 로저 태핑, 미리암 프리드, 실크로드 앙상블 등 세계적인 연주자와 함께 연주를 하며 더욱 입지를 굳히는 중이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6회 정기연주회> 2020-05-22 (금)시간19:30장소그랜드홀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6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소개

스메타나 - 교향적 모음곡 “나의 조국” 중 제2곡 ‘블타바’

B. Smetana - “MáVlast” : II. Vltava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23번 A장조, K.488

W. A. Mozart - Piano Concerto No.23 in A major, K.488

                         I. Allegro

                         II. Adagio

                         III. Allegro assai

 


비제 - 교향곡 C장조

G. Bizet - Symphony in C major

                         I. Allegro vivo

                         II. Adagio

                         III. Menuetto ; Allegro vivace

                         IV. Allegro viv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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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피아노 : 임성미(Sungmi Im)  

 

대구 태생인 피아니스트 임성미는 4세 때부터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8세 되던 해 대구시립교향악단과 데뷔 연주를 가졌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김귀현 교수 사사)에서 수학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보스턴 대학교 (한동일 교수 사사)를 Dean’s Scholarship 수혜자로서 재학하며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아음악콩쿠르, 예음챔버콩쿠르, 칸 어워드를 비롯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진 임성미는 일본 쿠사츠 뮤직 페스티벌과 문 비치 페스티벌, 시애틀 페스티벌, 알래스카 싯카 페스티벌, 뉴욕 선상음악회, 투손 실내악 페스티벌, 달라스 국제 실내악 페스티벌, 핀란드 쿠모 페스티벌, 구미국제음악제, 대관령국제음악제 등을 비롯한 세계적인 명성의 음악제에 초청받아 참여하며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Tucson Citizen은 '그녀의 터치, 프레이징 그리고 균형 감각은 마법 같았다.'고 평한 바 있으며, Anchorage Daily News에서는 '그녀의 연주는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웠다.'고 회고되기도 했다.

 

또한 런던, 몬트리올, 달라스, 보스턴, 서울, 뉴욕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독주회 및 챔버 공연을 가지며 꾸준한 연주활동을 해왔으며, 솔로이스트로서 뉴욕 주피터 심포니, 블루밍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다수의 협연, 예술의전당 10주년 기념 교향악축제에서 부산시향, 울산시향과 협연했으며,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앵커리지 주립대학, 알라바마 주립대학에서의 초청 리사이틀을 한 바 있다.

 

현재 인디애나 대학 제이콥스 음대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그는, 솔로와 챔버 활동뿐만 아니라 제이콥스 음대 New Music Ensemble과 P.Q. Phan의 Duo Concertante for Violin and Piano with Chamber Orchestra를 남편인 바이올리니스트 고 배익환 교수와 초연, 인디애나 음대 오케스트라와의 스트라빈스키 Capriccio for Piano and Orchestra 를 포함한 발레음악 협연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7회 정기연주회> 2020-06-05 (금)시간19:30장소그랜드홀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7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소개

베토벤 - 발레음악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Op.43 : 서곡

L. van Beethoven - Die Geschöpfe des Prometheus, Op.43 : Overture

 

 

베토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61

L. van Beethoven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61

                                I. Allegro non troppo          

                                II. Largetto

                                III. Rondo : Allegro

 

 

베토벤 - 교향곡 제6번 F장조, Op.68 “전원”

L. van Beethoven - Symphony No.6 in F major, Op.68 “Pastorale”

                                 I. Erwachen heiterer Empfindungen bei der Ankunft auf dem Lande. : Allegro ma non troppo

                                 II. Scene am Bach. : Andante molto moto

                                 Ⅲ. Lustiges Zusammensein der Landleute. : Allegro

                                  IV. Gewitter, Sturm. : Allegro

                                  V. Hirtengesang. Frohe und dankbare Gefühle nach dem Sturm. : Allegre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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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바이올린 : 최예은(Ye-Eun Choi)

“음악적 감성과 대범한 기교를 인상적으로 조합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재능을 가진 연주자이다.”  -안네 소피 무터

다채로운 음색, 서정적인 표현력, 그리고 인상적인 기교로 전 세계 클래식 관객과 언론을 사로잡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은 2014년 세계적 클래식 매니지먼트사 IMG Artists와 계약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하였다.

 

최예은은 바이올린의 여제 안네 소피 무터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5년 최예은의 연주를 우연히 접한 안네 소피 무터는 최예은에게 그녀의 장학재단 오디션을 제안하였고, 그 해 장학생으로 선발 되어 무터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기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안네 소피 무터 장학재단의 다른 장학생들과 함께 미주지역과 영국, 유럽의 주요 도시에서 순회 연주를 해오는 등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최예은은 데뷔이래 앙드레 프레빈, 앨런 길버트,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만프레드 호넥, 켄트 나가노, 샤를 뒤트와,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마이클 프란시스,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유리 바쉬멧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해왔으며, 뉴욕 필하모니,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로열 필하모닉, NHK 심포니, 뮌헨 심포니 등의 악단 들과 호흡을 맞춰왔다. 또한 최예은은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연주 중으로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드레스덴, 모리츠부르그, 베르비에, 에비앙 등에서 열리는 음악제와 La Folle Journee에도 초대받은 바 있다.

 

2007년 미국 오케스트라 연맹의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었고, 2013년에는 첫 데뷔 음반으로 슈베르트, 멘델스존, 프로코피에프 소나타 음반을 도이치그라모폰에서 발매하였고, 같은 해 유럽문화상에서 수여하는 영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유명 성악가 롤란도 빌라존이 진행하는 독일의 텔레비전 쇼인 Stars von Morgen (내일의 스타)에도 출연한 바 있다.

 

10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2004년부터 뮌헨 국립음대에서 아나 슈마첸코의 사사를 받고 있으며 현재 뮌헨을 근거지로 활동 중이다. 최예은은 1765년 제작된 J. B. Guadagnini로 연주하고 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제54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2020-06-18 (목)시간19:30장소그랜드홀

대구시립교향악단 <제54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

출연진

4월 중 대구시립교향악단 주관의 청소년 협연자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된 자와 대구음악협회 주최 학생음악콩쿠르 전체 대상 수상자가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합니다. 연주곡은 선발된 협연자의 오디션 및 콩쿠르 응시곡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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