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2.1.21 금 20:33
> 뉴스 > 독자세상 > 미담과 선행
     
이재하 삼보모터스그룹 회장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51호 회원으로 가입
2019년 12월 26일 (목) 10:29:44 DGN webmaster@dgn.or.kr
대구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나눔리더 가입에 이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합니다, 더 많은 기업인들이 나눔의 손길을 이어갔으면 합니다”

이재하 삼보모터스그룹 회장(만 65세,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26일(목) 오전 대구시장실에서 이재하 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다. 순서로는 대구에서 151번째 회원이다.

1954년 안동에서 태어난 이재하 회장은 1981년 태창정공(주) 법인을 설립, 1995년에는 ㈜삼보모터스를 설립한 자수성가형 1세대 경영인이다.

뛰어난 경영능력으로 1조가 넘는 매출을 올리는 기업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2018년 3월에는 대구상공회의소 23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대구의 경제계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재하 회장은 매년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었으며 올 해 1월에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대구의 4번째 나눔리더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던 중 대구 경제계의 수장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더 많은 기업인들의 나눔을 이끌어내고자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 대구 151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대구 151호 회원인 이재하 삼보모터스그룹 회장은 “대구는 나눔의 저력이 있는 도시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인들이 많아져 더불어 행복한 대구가 되고 나눔의 전통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나눔전도사가 되어 나눔의 기쁨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며 나눔메세지를 전했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1년에 2천만원 씩 5년 동안 기부 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는 2,200여명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총 151명이 함께하고 있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