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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원 ㈜양지전기 대표 대구 아너 소사이어티 148번째 회원으로 탄생
2019년 12월 25일 (수) 19:47:50 DGN webmaster@dgn.or.kr
“부모님께 나눔의 기쁨을 전해 듣고 가입을 결심했습니다” 

[이덕록 대구 아너 28호·윤정희 대구 아너 48호의 장녀]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장녀
올 해 태어난 쌍둥이의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어

“저희 家族이 나눔 명문家族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소원 ㈜양지전기 대표(만 37세)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화) 오후
대구시청 시장실에서 이소원 ㈜양지전기 대표, 이덕록 ㈜서보 회장 부부(대구 아너 28호·48호),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권영진 대구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아너 소사이어티 148호 회원에 가입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1982년 대구에서 태어난 이소원 대표는 대구외국어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석학이다.
2011년에 ㈜경원전기 대표를 맡으며 가업인 전기공사업에 투신한 이소원 대표는 2014년부터는 ㈜서보 실장을 겸임하며 공사업 운영의 실무경험을 쌓다가 올해 들어 ㈜양지전기 대표에 취임하여 본격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했다.

이소원 대표는 이덕록 ㈜서보 회장(대구 아너 28호)과 윤정희 여사(대구 아너 48호)의 장녀이자 올 해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이소원 대표는 평소 부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부모님께 나눔의 기쁨에 대해 전해 들었고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었다.

그러던 중 올 해 출생한 쌍둥이의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기 위해,
그리고 존경하는 부모님의 딸로 ‘나눔의 명문家族’이 되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 대구 148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소원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가입은
가족 구성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아가며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진정한 부자의 조건을 달성해 나눔명문家를 만들어 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소원 ㈜양지전기 대표는 “평소 부모님께 나눔의 기쁨을 전해 듣고 평소 고민하고 있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게 됐다”며
“전달되는 성금들이 대구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추운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1년에 2천만원 씩 5년 동안 기부 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는 2,200여명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총 148명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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