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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에 이어 3년 연속 이웃사랑성금 1억원, 통 큰 기부
2019년 12월 19일 (목) 10:47:55 DGN webmaster@dgn.or.kr
이덕록 ㈜서보 회장ㆍ아내 윤정희氏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에 이어 3년 연속 법인차원에서 1억원 이웃사랑 성금기탁
전 직원도 월급의 일부분 나눔실천 하는 ‘착한일터’

㈜서보(회장 이덕록)은 16일 오전, ㈜서보 회의실에서 이덕록 ㈜서보 회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신홍식 (사)아트빌리지 대표(대구 아너 5호, 대표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성금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전달하며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경북 성주에 본사를 둔 ㈜서보는 전기공사업, 소방설비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전문업체로 2014년 4월, 이덕록 회장이 대구의 아너소사이어티 28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2015년 7월에는 이덕록 회장의 아내인 윤정희氏 또한 아너소사이어티 48호에 가입 해 부부가 함께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 했으며, 2016년 12월에는 15여명의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 해 전 직원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됐다.
㈜서보는 2017년 겨울,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탁을 시작으로 2018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 1억원의 통 큰 나눔을 이어오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했다.

이날 ㈜서보의 1억원 성금기탁은 1)기업의 사회적 책임실천뿐만 아니라
2)CEO 부부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3)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참여 등
나눔의 삼박자가 잘 조화되는 ‘나눔기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덕록 ㈜서보 회장은 “더불어 함께 행복한 사회를 위한 사랑은 나눌수록 행복 해 진다”며 “우리 회사에서 퍼진 나눔의 바이러스가 대구 곳곳에 전파되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대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도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통 큰 기부를 해주신 ㈜서보 이덕록 회장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하여 사랑의 온도를 뜨겁게 달궜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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