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9.12.13 금 21:44
> 뉴스 > 자치행정 > 경북뉴스
     
영천전투호국기념관, 호국명소로 각광
2019년 12월 03일 (화) 14:27:11 영천시 webmaster@dgn.or.kr

   
▲ 사진 : 영천시 제공
지난 10월 8일 개관 이후 3,400여명 방문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에 소재한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이 6·25전쟁과 영천전투의 실상을 알리고 호국안보와 보훈교육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10월 8일 개관 이후 지역 내 군부대, 보훈단체는 물론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울산전파관리소 등과 같은 단체와 개인의 방문으로 3,400여명이 호국기념관을 다녀갔다.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은 낙동강 호국평화벨트(칠곡-영천-영덕) 사업의 일환으로 전후세대에게 호국안보의식 고취를 도모하기 위해 총사업비 137억원을 투입해 주 전시관과 야외전시시설로 조성된 호국보훈 기념관이다.

전시관은 1,2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1전시관은 6·25전쟁과 영천전투를 알리는 곳이며 2전시관은 6.25전쟁 때 군인, 민간인 희생 등의 통계자료와 희생자를 추모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안보교육장소로는 2층의 세미나실이 마련되어 있어 소규모 행사와 교육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방문객들이 쉴 수 있는 야외 테라스와 실내 쉼터가 있고 호국원과 연결되는 4층에는 전망대가 있어 주변을 조망할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전투호국기념관을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가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배우며 느끼는 호국안보학습 관광명소로 발전시켜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홈페이지(http://memorial.yc.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문의(054-330-6882, 338-859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천시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