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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구시당 등 “국회의원 특권 폐지, 선거법 개혁 촉구 공동기자회견”
2019년 11월 26일 (화) 14:49:02 DGN webmaster@dgn.or.kr
정치개혁대구시민행동과 대구 진보정당들 공동기자회견 나서..

대구지역 5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대구시민행동’과 녹색당·미래당·민중당·정의당 대구시당은 “국회의원 특권 폐지, 선거법 개혁 촉구 공동기자회견”을 27일 (수) 11시 자유한국당사 앞에서 진행한다.

정의당 대구시당 등은 보도자료를 통해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선거법 개정안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정치개혁의 과제로서 최소한의 비례성 보장을 위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제도 개혁, 19세 선거권 보장 등 여야4당이 합의한 핵심원칙이 훼손되지 않고 통과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또한 “국회의원 세비 삭감, 특권 폐지, 의원 수 확대도 검토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12월 10일 정기국회 시한까지 패스트트랙 법안들이 반드시 동시처리 되도록 정치개혁대구시민행동과의 공동기자회견 이후 11월 28일(목) ~ 12월 3일(화)까지 아침출근시간 및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대구전지역 주요거점에서 1인 시위와 함께 선거제도개혁에 관한 당 특보를 배포하는 행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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