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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북도당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식 개최
2019년 11월 25일 (월) 20:09:18 DGN webmaster@dgn.or.kr
   
자유한국당 경북도당디지털정당위원회(위원장 김대영)은 11월 25일(월) 10:00, 영주축협대회의실에서 “2019 자유한국당 경북도당디지털정당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서 최교일 경북도당위원장은 디지털위원회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최근 문재인 정부의 폭정으로 나라의 경제와 안보가 위기에 직면했음에도 현 정부와 여당은 공수처법과 개정 선거법을 밀어부쳐 나라를 더욱더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SNS를 통한 홍보가 중요하다. 이제 당내 어떤 조직보다도 디지털정당위원회가 내년 총선에서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된다”임명장을 받은 디지털정당위원회 당직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대영 경북도당 디지털정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위기에 있는 국가를 살리고 내년 총선에 있어 한국당의 승리를 위해 디지털정당위원회 조직을 확대 강화했다. 이제 나이를 넘어 전 세대들에게 제대로 된 SNS 홍보를 위해 실질적으로 활동 가능한 조직을 구성하였다. 특히 도당디지털정당위원회를 중심으로 경북 내 당원협의회별로 총선 승리를 위한 실질적인 SNS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여 경북 전 당원의 SNS 홍보능력을 강화 시킬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이날은 최교일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한 경북도당 당직자들과 장욱현 영주시장, 이중호 영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선출직 당직자 등 당원 120여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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