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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통한 새로운 추모문화만들기-대가대 정휴준 교수
2019년 11월 20일 (수) 16:49:49 DGN webmaster@dgn.or.kr
   
1.제사대신 추모음악회와 장학금전달 등 새로운형태의 가족문화 조성
2.유교 전통의 제사 대신 새로운 문화. 추모음악회를 기획
3.세대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문화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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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화) 오후 7시 남대영기념관 내 빠리나홀에서 추모음악회가 열렸다. 이를 기획, 연출한 대구가톨릭대학교 정휴준 특임교수는 본인의 부친 故 정한수님을 추모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1주년 첫기일을 맞아 유교전통문화(제사)에서 변형된 새로운 추모문화를 대구시민과 고인의 친구, 가족 및 추억과 기억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분들을 초대하여 전석무료 추모음악회 진행하였다.

정휴준 교수는 “기존 유교문화는 혈연관계만 참석하여 탈상, 제사를 지내는 형태를 보고 세대간의 격차를 줄이고 화합과 교류의 추모가 이루어 지기를 바라며 또한 지인분들을 한자리에 초대하여 함께 추억을 기리는 신문화가 앞으로 정착될 것이다“라며 기획의도를 밝혔다.

또한 연주회 당일 관람 및 후원 등으로 모금 된 모금액은 전액 후원하며 장학금 대상자는 가톨릭교구에서 1명과 대학기관 학생 1명, 기독교선교회 1명 총 3명으로 선정하여 버팀목장학금선정위원회 회의를 거쳐 1회성, 단발성 기부로 그치지 않고 매월1회 결손가정 학생들과 정기모임을 통하여 새로운 형태의 가족, 보호자을 만들어 줌으로 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더하겠다고 하였다.
출연진은 박재연, 김은주. 주선영, 이병삼, 왕의창, 이창희, 장지은, 김명철, 정휴준 교수와 성악가 여정운, 안무 박채연, 강길령, 사회 양채원,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 한국생활음악협회 조헌호 회장, 프리머스 앙상블이 동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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