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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균형발전의 미래’ 도시철도 구축사업에 사활 걸라 !
2019년 11월 14일 (목) 18:28:03 대구시의회 webmaster@dgn.or.kr
- 건설교통위원회, 2019 도시철도건설본부 행정사무감사 실시 -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박갑상)는 11월 14일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주요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철저한 사전준비와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하고, 재원 확보 및 채무관리 방안과 건설현장 안전대책을 주문하였다. 또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도시철도건설공사의 지역 업체·하도급 참여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 박갑상 의원은 정부의 ‘대도시권 광역교통 비전 2030’을 언급하며 엑스코선을 비롯한 주요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하고, 하도급 현황과 관련하여 지역건설업체 상생을 위한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 김대현 의원은 도시철도 건설채무 현황을 언급하고 앞으로의 도시철도 신규 사업과 관련하여 철저한 재원 확보 노력과 채무관리를 주문하였다. 또한 서부정류장역 출입구 건설과 관련하여 삼각 교통섬측 출입구의 교통안전에 대해 지적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설계할 것을 주문하였다.

○ 김성태 의원은 1,2호선 편측 출입구 개선공사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홍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 월배차량기지 이전과 관련하여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임을 강조하며, 철저한 검토와 조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 황순자 의원은 도시철도 건설현장 안전사고 현황 및 대책을 살펴보고, 철저한 안전점검 및 교육으로 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또한 우리시가 발주하는 도시철도 건설공사의 지역업체 참여를 보장할 수 있는 다방면의 방안 마련을 촉구하였다.

○ 김원규 의원은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선의 경제성향상 방안마련과 관련하여 예타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고, 1호선 안심~하양연장 사업의 보상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대구공항 이용객을 위한 1호선 아양교역 엘리베이터 설치를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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