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9.11.15 금 21:40
> 뉴스 > 자치행정 > 대구시의회
     
대구의료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특성화된 사업 등 혁신적 개선방안 마련 촉구!!!
2019년 11월 08일 (금) 18:44:50 대구시의회 webmaster@dgn.or.kr
- 문화복지위원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 -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는 11. 8.(금) 실시한 대구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특성화된 사업이 필요하고, 공공성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경영기법을 마련하는 등 대대적인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 이영애 의원 – 장례식장 냉․난방시설 등 대구의료원 내 노후 시설물을 조사하여 개선할 것을 주문하고 치과기공업체 선정에 있어서 다양한 업체에 기회를 주는 등 계약과정에서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출․퇴근이나 초과근무 등 복무관리에 있어서 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하여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주문했다.

○ 이시복 의원 – 공공의료기관으로서 공공성과 수익성 모두를 확보할 만한 대책이 있는지 따져 묻고, 만성적인 재정 적자를 해쳐나가기 위해서는 대구의료원만의 특성화된 사업이 필요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혁신적인 개선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 김규학 의원 – 결핵이나 메르스 같은 감염병에 대한 대비책이 있는지 확인하고 시민들이 이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감염병 관련 홍보를 철저히 하도록 강조했다. 또한 대구의료원을 방문한 고객들이 느끼기에 분위기가 너무 무겁고 불친절한 면도 있다며 환자나 방문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을 주문했다.

○ 김태원 의원 – 기술의 발전으로 고가 의료검사장비들이 빨리 진화하고 있어 이에 대처하기 위해 의료검사장비를 렌탈이나 리스로 구매할 수는 없는지 이에 대한 개선방안 강구를 주문하고, 진료환자 등에 대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개선대책을 마련하도록 당부했다.

○ 강민구 의원 – 병원적출물을 어떠한 방식으로 처리하는지 따져 묻고, 이러한 처리과정이 관련법령에 위배되지 않도록 명확한 업무처리를 강조했다.

○ 김재우 의원 – 몇 달 전 대구의료원에서 자격이 미달된 급식재료 납품업체를 선정했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이에 대한 진위를 따져 묻고, 향후 납품업체 선정 등 각종 계약관련 업무추진 시 법령에 입각해 공정하게 처리하도록 당부했다.

대구시의회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