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9.10.14 월 17:18
> 뉴스 > 뉴스 > 시사
     
정의당 대구시당 본격적인 총선 준비 나서
2019년 10월 10일 (목) 20:41:34 DGN webmaster@dgn.or.kr
총선기획단 설치

정의당 대구시당(위원장 장태수)이 총선기획단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나섰다.

수성구의회 3선의원인 김성년 대구시당 수성구위원장이 단장을 맡은 총선기획단은 지난 9일 첫 회를 열고 총선기본계획을 의논했다.

앞으로 총선기획단은 후보자 발굴, 정책 개발, 선거실무 교육,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 후 예비후보활동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성년 총선기획단장은 “조만간 총선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총선맞춤형 지역정치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내년 4월 총선에서 시민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좋은 후보, 좋은 정책을 마련하는 초석을 기획단에서 잘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