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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훈 tv” 토크콘서트 개최
2019년 08월 18일 (일) 23:15:29 DGN webmaster@dgn.or.kr
   
자유한국당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이진훈 tv” 토크 콘서트를 개최 하였다

 지난 8. 17 (토) 오후3시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진훈 tv” 토크 콘서트는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과 강영구 변호사, 그리고 참석한 청중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대구의 식수문제 등 당면한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하여 자유롭게 질의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 올해 1월부터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은 강영구 변호사와 함께 인기방송 프로그램인 “아는 형님”을 딴 “대구 쫌 아는 형님”으로 친근한 동네형님처럼 편안하게 정치, 사회, 경제, 지역현안 등에 대하여 폭넓게 다양한 주제로 “이진훈 tv” 라는 1인 유튜브방송을 진행하여 왔었다

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대구의 정치 1번지 답게 500여석의 강당을 가득 메우는 등 많은 지지자와 주민들이 참석하였으며, 대구의 미래와 현안문제, 그리고 정치문제에 대하여 토론하고 대담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 첫 번째 주제로는 “대구의 식수문제” 였다. 이는 되풀이 되는 상수원사고(페놀사고, 발암물질검출 등) 에 전혀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대구의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 한 것이 관심을 모았다



 두 번째 주제로는 “대구의 경제문제” 였다. 26년째 지역내총생산(GRDP) 꼴찌에 대하여 대구의 성장판을 키울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짚어보고 그 성장판으로 내륙항구 건설과 공항을 세계 도시와 비교해가며 대안을 흥미 진전하게 풀어 나갔다.

 세 번째 주제로는 “북한의 핵, 안보문제” 였고 네 번째 주제로는 “일본의 경제보복문제” 였다.

 특히 대구의 성장판인 길을 내는 방안으로 달성군에 항구를 건설하고 배후 시설로 대단위 물류단지 · 산업단지 조성으로 대기업 유치등 대구경제의 성장판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 이 전 청장은 대구가 보수의 심장을 자부해 왔지만 정작 정치가 시민들의 의중과는 다르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 낙하산 공천의 폐해 등 정치권 및 대구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전반적 현실에 대하여 팩트와 상식에 근거하여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이 전 구청장은 오늘 내용을 유튜브에 올리고 앞으로도 일상 생활을 주제로 평소 소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서민들과 같이 호흡하며 “이진훈 tv”를 통하여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더불어 옳은 판단을 하기 위한 역할로서 정치권 및 지역 현안 문제들에 대하여 과감하게 파헤치고, 불편한 진실을 애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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