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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 “탄핵찬성 배신자들과는 함께 할 수 없다”
2019년 08월 08일 (목) 12:20:32 DGN webmaster@dgn.or.kr
- 친북좌파의 망국적 좌파 북풍은 국민 역풍으로 소멸될 것-
- 경찰의 우리공화당 수사 T/F는 노골적인 야당 탄압 -
“정통성 없는 문재인씨 정권에 대해 전면전 선언”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대구 달서구병 국회의원)은 8일(목) 오전 10시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당 최고위원 연석회의에서 “탄핵 찬성 배신자들과 우리공화당은 함께 할 수 없다. 배신자들과의 통합이나 연대의 이야기도 앞으로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억울하게 불법탄핵된 후 2년 반이 지난 이 시점에서도 자유한국당은 반성을 할 줄 모르는 정당”이라면서 “자유한국당이 유승민 의원을 중심으로 바른미래와 합치겠다고 하는데, 이는 배신의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공동대표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이 저렇게 오만하고, 국민을 무시하고, 삼권분립 훼손하는 정책을 사용하는 주된 원인은 보수우파의 배신자들 때문”이라면서 “우리공화당은 자유한국당이 어떤 배신의 행위를 하든, 배신자들과 합치든 관심이 없다”고 강하게 말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이어서 “국민 고통을 강요하고, 대북지원에 안달하는 북한 종속 친북좌파의 망국적 좌파 북풍은 국민의 역풍으로 반드시 소멸될 것”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탄핵, 거짓선동, 조작음모, 기획에 의해 촛불쿠데타를 통해 권력찬탈한 문재인씨 좌파독재정권을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퇴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원진 공동대표는 “문재인씨가 7월 2일 국무회의에서 우리공화당 광화문광장 천막철거에 대해 경찰대응을 납득하기 어렵고 소극적으로 대응했다고 비판했는데, 서울지방경찰청이 70년 정당사에 한 번도 없었던 정당 명칭을 걸고 ‘우리공화당 수사 T/F’를 발족하고 사무실까지 운영하고 있다”면서 “용역깡패들에 의해 6월 25일 국민들이 무참하게 폭행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경찰을 동원해서 자유로운 정당의 활동을 탄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우리공화당이 정체성과 정통성이 없는 문재인씨 정권을 비판하자 대한민국 역사상 초유의 원내정당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면서 “우리공화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근간인 정당을 경찰권력을 이용해 탄압하는 문재인씨를 도저히 용서할 수 없으며, 오늘부터 문재인씨 정권에 대한 전면전을 할 것”이라고 강하게 말했다.

끝으로 조원진 공동대표는 “이번 8월 15일에는 애국 우파 세력이 함께 모여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무효, 즉각적인 무죄석방,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을 위한 태극기 집회가 오후 1시 서울역, 오후 2시 반 시청 앞에서 열린다”면서 “문재인씨 정권의 정책실패에 분노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구출하고자 하는 우파국민은 총궐기하여 투쟁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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