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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대구시당, 경북도당,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 설치
2019년 07월 26일 (금) 14:20:53 DGN webmaster@dgn.or.kr

○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 곽대훈)과 경북도당(위원장 장석춘)은  26일(금)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운영에 들어간다.

○ 일본의 수출규제로 우리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는 실정에서 자유한국당 중앙당은 전국 17개 시도에 ‘일본 수출규제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기업과 국민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전국적으로 신고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장석춘 경북도당위원장은 이번 ‘일본 수출규제 피해 지원센터’에 대해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우리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경북 역시 포항과 구미등 산업도시가 많은 만큼 실제적인 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한국당 경북도당에서 피해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기업과 국민들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설치하게되었다. 실제 발생한 경우 중앙당에 보고하고 당 특별기구인 ‘일본수출규제대책특별위원회’에서 당차원의 정책마련과 예산 등 지원방안을 마련해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면서 취지를 밝혔다.

지원센터 접수 방법은 직접 방문 뿐 아니라 유선전화 및 당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편 경북도당은 도당 각종 상설위원회와 지역 당협을 통해 적극 홍보하여 피해 사실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신고센터 링크
☞ 신고센터 바로가기 : http://bitly.kr/AxV0U6
☞ 자유한국당 페이스북 : http://bitly.kr/UWt7m8x
☞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 http://gblibertykoreaparty.kr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 http://www.lkpdaeg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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