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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숙 남구종합재가센터장 대구『나눔리더』43호 가입
2019년 07월 23일 (화) 14:45:57 DGN webmaster@dgn.or.kr
최연숙 남구종합재가센터장은 23일(화) 오전, 남구종합재가센터 개소식에서 김영화 대구시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 김기호 대구 여성 아너 대표, 노판석 남구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이희정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성금 1백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대구『나눔리더』43호에 가입했다.

대구시사회서비스원 남구종합재가센터에서는 개소식이 진행된 이날,
최연숙 센터장은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고자 나눔리더에 가입 해 의미를 더했다.

최연숙 센터장은 “7월 1일 설치 신고한 남구종합재가센터는 전국 최초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께 직접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해 오늘 첫발을 내딛는다”며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기쁨을 우리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나눔리더』는 나눔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개인기부자를 말하며, 개인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 내 1백만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약정 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전국에서 74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며, 대구에서는 지난 해 2018년 12월 31일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 나눔리더 1호로 가입한 후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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