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9.12.9 월 16:43
> 뉴스 > 뉴스 > 새마을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잰걸음
2019년 07월 08일 (월) 17:41:19 구미시 webmaster@dgn.or.kr
- 구미시·경상북도교육청 ‘경북메이커교육관 구축 업무 협약식’ 가져
- 글로벌관 내 새마을세계화재단·경북행복재단 사무실 입주

구미시에서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시설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글로벌관 건물 전체를 새로운 시설로 전면 개편하였다.

글로벌관 지하 및 1층(2,465㎡)에는 경북메이커교육관을 구축하기 위하여 지난 7월 4일 경상북도교육청과 구미시가 업무 협약을 맺었고, 지난 6월 1일에 2층(990㎡)에는 새마을세계화재단, 3층(1,102㎡)에는 경북행복재단이 입주하여 현재 사무실로 운영 중이다.

경북메이커교육관은 학생들이 상상하고 생각한 것을 다양한 도구와 디지털기기로 직접 제작해 보고, 그 과정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교육을 하고자 구성되는 공간으로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내년 2월까지 시설을 갖추어 3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새마을세계화재단(대표이사 장동희)은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전파하고자 설립된 재단으로서 2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편창범)은 도민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사회복지·보건 서비스의 전문성, 책임성, 생산성, 통합성을 지속적으로 증진시키고자 설립된 재단으로서 35명의 재단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전시관을 개관한 이후 전시콘텐츠가 부족하고 체험형 위주의 프로그램 및 시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경상북도와 구미시에서는 콘텐츠 보강을 위하여 기본 용역중에 있으며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내년 연말까지 전시콘텐츠 및 테마촌을 새롭게 시설을 보강한 후 새로운 모습으로 테마공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미시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