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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국회의원,“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이전 최적지는 사통팔달 상주시”
2019년 06월 13일 (목) 18:05:50 DGN webmaster@dgn.or.kr
- 임 의원, 13일 국회서 환경부 박천규 차관 만나 수자원조사 기술원 상주 이전의 당위성 강조 -

❍ 임이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의 경북 상주 이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수자원조사를 담당하는 곳으로 지난 2007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내 독립조직인‘유량조사사업단’으로 시작해 2017년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으로 재탄생했으며, 올해 2월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 또한, 수자원조사기술원은 가뭄‧홍수 및 집중호우 등의 환경변화에 맞춰 정확하고 신속한 홍수예측과 수자원의 중‧장기계획 수립 등에 중요한 자료를 생산하고 있다.

❍ 임 의원은 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서 환경부 박천규 차관과의 면담을 통해“수자원조사기술원은 4대강의 수자원조사를 위해 4대강 유역에 수시로 조사를 나가야 하는 만큼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경북 상주가 기술원 이전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 또한“수자원조사기술원 이전을 위해서는 국토부의 새로운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 마련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가 필요한 만큼 환경부 차원의 적극적인 의견개진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 이에 환경부 박천규 차관은“국토부 등과 긴밀하게 협의하여 가능한 방안을 검토‧추진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 한편, 임 의원은 지난 2월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의 상주 유치를 위해 황천모 상주시장과 정성원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장과의 면담을 추진해 상주 이전의 당위성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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