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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진흥재단,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예비인증본 공개
2019년 05월 27일 (월) 11:10:18 DGN webmaster@dgn.or.kr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한의약의 근거 확산 및 표준화 기여 -

◯ 한약진흥재단(원장 이응세)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단장 김남권, 이하 사업단)에서는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 대한 학술적ㆍ임상적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예비 인증이 완료된 30개 질환의 임상진료지침 예비인증본을 제한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예비인증본은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2016-2021)의 주요 중간성과물로서 국제표준인 AGREEⅡ 방법론에 입각하여 각 학회 및 전문가위원회의 엄격한 검토ㆍ평가를 통해 예비인증이 완료된 자료이다.

○ 사업단은 본 자료의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사용목적과 주요대상에 따라 제공 범위를 3개 단계로 구분하였다. 단계별 주요 내용은 ▲ 1단계: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질환 권고문 및 확산도구 ▲ 2단계: 각 권고문의 작성근거 ▲ 3단계: 구체적인 연구방법론 등이다. 국가한의임상정보센터(NCKM, www.nckm.or.kr)를 통해 공개되어 있는 1단계 자료를 제외하고 2, 3단계 수준의 자료는 별도 신청 절차를 거쳐 요청할 수 있다. (*공개내용 및 신청방법은 하단 표 참조)

○ 한약진흥재단 이응세 원장은“이번 예비인증본 공개를 통해 한의약 임상근거 확산, 학술적 연구 활성화뿐만 아니라 보건의료 정책방향 수립 등 공익적 가치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약진흥재단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은 제3차 한의약육성발전계획에 따라 한의 진료의 근거를 강화해 신뢰도를 높이고, 보장성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현재 30개 질환에 대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국가한의임상정보센터 운영, 한의약 치료기술 공공자원화 사업 등 한의약 관련 근거창출 및 확산ㆍ보급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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