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9.12.9 월 14:14
> 뉴스 > 뉴스 > 독도
     
경북교육청, 일본 교과서 독도 역사 왜곡 유감
2019년 03월 27일 (수) 09:18:09 DGN webmaster@dgn.or.kr
- 일본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대응력과 설득력 키워야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일본 문부과학성의‘교과서 검정심의회 총회’에서 승인한 사회과 교과서에 실린 독도 내용에 대해 유감의 뜻을 밝혔다.

왜곡된 내용으로 내년 신학기부터 배우게 되는 일본의 「초등 5~6학년 교과서」에는 독도가 ‘일본의 고유의 영토’고,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쓰고 있다.
또한 독도에 관한 내용과 지도·사진 자료도 많아졌으며, ‘독도에 대한 한국의 불법 점거에 일본이 계속 항의하고 있다’는 표현이 추가되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독도는 단순한 ‘영토 문제’가 아니라 우리 민족이 지난 세기 겪었던 고통을 상징하는‘역사 문제’이다. 이에 일본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대응력과 설득력을 갖출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독도교육의 방향을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일본이 그릇된 영토관념을 주입하는 왜곡된 역사교육을 즉각 중단하고, 자국 교과서에 실은 ‘독도를 일본영토라고 하는 표현과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내용을 즉각 삭제할 것을 촉구했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우)42020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390, 1502호(범어동, 범어타워)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