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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데이’ 12일 오후 4시 드디어 첫 무대!
2019년 01월 11일 (금) 12:06:40 DGN webmaster@dgn.or.kr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남칠우)은 12일 (토) 오후4시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민주당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당은 2019년 새해부터 매주 둘째 주 토요일 오후4시부터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민주당데이’를 개최한다. 이는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의 존재감을 시민들께 확고히 하여 집권여당으로서의 위상 확립은 물론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는 친숙한 대구시당의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한편 이날 대구시당은 어쿠스틱밴드 다담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남칠우 시당위원장의 인사말, 지역위원회 별 지역위원장들의 인사말, 김우철 대구시당 사무처장의 ‘국비예산 확보과정 및 현안인 성서 폐목재발전소 건설반대’, 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의 ‘대구시의회에서 민주당의 역할’, 김태형 달서구의원의 ‘대구시 구의회에서 민주당의 역할’, 이헌태 북구갑지역위원장의 ‘전태일‧조영래‧이육사 생거지 보존관련’, 김대진 달서병지역위원장의 ‘남북경협’ 및 대구시당 당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대구시민들을 만나 대구시당이 지역에 관해 갖고 있는 다양한 생각들을 들려드리고자 한다. 정책홍보 및 소통과 문화의 장을 열어 시민들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숙한 민주당 대구시당이 되고자한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민주당도 포기하지않고 더욱 노력하여 닫힌 대구시민의 마음의 문을 열고 지역에서 사랑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구시당은 무대위에서 진행하는 행사 외에도 민원 접수처와 당원 가입처를 함께 운영할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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