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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일자리안정자금 홍보 위해 구미, 칠곡 방문
2019년 01월 11일 (금) 11:07:33 경북도 webmaster@dgn.or.kr
   
▲ 사진 : 구미시 제공

- 구미 지역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 청취
- 지역경기 회복을 위한 경제 현안 설명 및 주요사업 국비 건의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1. 11(금) 11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1층 회의실에서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주재로 일자리 안정자금 등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정부지원 정책에 대한 홍보와 지역의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행정안전부장관의 이번 구미 방문은 최근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지역 민생현장 상황을 살피기 위한 행보로 이뤄졌으며, 간담회에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경제실장, 고용노동부 일자리안정자금 추진단 팀장,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장,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 지원대책에 대해 관계부처 관계자의 소개와 함께 참석한 지역 공동주택 관리자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표들과 지역경제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와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은 “최저임금 인상은 우리경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꼭 필요한 기반이지만,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들이 없도록 꼼꼼히 살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상철 구미부시장은 “최근 삼성전자 구미 네트워크 사업부 수도권 이전, SK하이닉스 구미 투자유치를 위한 전 시민 유치총력전 전개 등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을 건의하였다.

아울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근로자 권익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지역일자리사업을 비롯한 각종 현안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건의하였다.

간담회 후 김장관은 칠곡군 왜관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김 장관은  상인들로부터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상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즉석에서 육류와 생선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을 위로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 사진 :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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