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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기획행정위 “대구경북영어마을”,“EBS 리틀소시움”현장 방문
2018년 12월 17일 (월) 16:48:24 대구시의회 webmaster@dgn.or.kr
   
▲ 사진 :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임태상)는 제263회 정례회회 기간 중 12월 17일(월) 대구시 및 대구교육청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구경북영어마을과 EBS리틀소시움을 방문했다.

○ 기획행정위원회는 영어마을의 운영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창의동, 상황체험동 등에서 교육중인 학생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헀다.

○ 대구경북영어마을은 칠곡군 지천면 아름다운 산속에 121,977m² 규모의 시설(본관동, 창의동, 상황체험동, 기숙사동)로 2007년 12월 개원하였으며, 미국 명문대학과 공동 개발한 프로그램, 콘텐츠 그리고 검증된 원어민 강사들을 초빙하여 효과적인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운영 프로그램 : 정규, ESL, 교사연수, 주문식

○ 대구시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제화 마인드를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효과적인 영어체험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영어체험프로그램 학습비 지원 사업으로 매년 10억원의 예산을 8개 구‧군에 지원하고 있다.
- 지원기준 : 일반학생(26만원, 자부담 15만원), 저소득층 전액지원(41만원)
○ 임태상 기획행정위원장은 “2004년 국내 1호 영어마을이 설립된 이후 전국 28개 영어마을 중 11곳이 적자 등의 사유로 폐쇄, 용도변경 되었다”며 “지역 학생들이 해외에 가지 않고도 영어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대구경북영어마을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또 오후에는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북구 산격동 EBS 리틀소시움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체험했다.

○ 임태상 기획행정위원장은 “지역 초‧중학생들이 영남지역 최초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EBS 리틀소시움에서 60여개의 직업을 체험하고 꿈을 키우고 있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의회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대구시는 청소년들에게 있기 있는 시의회 체험부스를 리틀소시움내에 마련하고,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의회체험활동 지원 사업으로 매년 3,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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