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8.12.16 일 17:05
> 뉴스 > 뉴스 > 국회
     
곽상도 국회의원 10일 ‘남구 역세권개발지구 조성 토론회’개최
2018년 12월 06일 (목) 12:15:40 DGN webmaster@dgn.or.kr

남구 도시철도 역세권, 젊음과 활기 넘치는 곳으로

□ 곽상도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대구 중구ㆍ남구)이 10일 오후 4시 대구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남구 역세권개발지구 조성,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에는 역세권 개발 및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와 지방자치단체 정책담당자, 남구 주민 등 2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남구 도시철도 역세권 개발의 바람직한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 대구 남구지역은 도시철도 1ㆍ3호선 11개역이 지나는 교통이 편리한 요충지임에도 불구하고 주변이 낙후되고 수십여 년 간 예전 모습에서 크게 변하지 않아 개발이 절실한 지역이다.

이날 토론회는 남구 역세권 개발지구 조성을 통해 ▶남구를 대표하는 앞산의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안지랑곱창골목, 앞산카페거리 등 맛집 ▶관문시장, 봉덕시장 등 전통시장 ▶대구교대, 계명전문대, 영남이공대 등 대학과 병원까지 지역자산을 연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특히 열악한 주거환경도 도시재생사업 등을 통해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다.

□ 곽상도 국회의원은 “남구 도시철도 역세권이 남구 전체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인 만큼, 지방자치단체의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면서 “현재 수립 중인 남구역세권개발사업의 기본계획에 지역 주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남구 역세권을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 이날 열릴 토론회에서는 남구청 도시재생과 황두철 팀장이 ‘남구 역세권개발 추진계획 보고(안)’에 대해 발표를 하고, 한국교통연구원 최진석 연구위원, 단국대 홍경구 교수, 남구역세권개발추진위원회 하점수 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끝/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대구시 동대구로85길 27, 2층 (우) 41256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