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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향<2019 새해 음악회> WITH 소프라노 신영옥 1.11
2018년 11월 28일 (수) 18:12:51 DGN webmaster@dgn.or.kr
   

새해 시작은 줄리안 코바체프와 함께!
대구시립교향악단 <2019 새해음악회>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공연, "새해 음악회"가 2019년에도 찾아옵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의 지휘로 만나는 오스트리아의 경쾌한 춤곡들! 특히, 이 시대의 가장 아름다운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신영옥이 출연해 맑은소리 소년소녀 합창단과 환상의 하모니를 이뤄 ‘넬라 판타지아’와 ‘유 레이즈 미 업’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새해, 힘차게 출발하세요!

프로그램소개
슈트라우스 2세 - 오페레타 “박쥐” : 서곡
J. Strauss Jr. - Die Fledermaus : Overture
주페 - 오페레타 “경기병” : 서곡
F. von Suppé - Leichte Kavallerie : Overture

넬라 판타지아(모리꼬네) & 유 레이즈 미 업(뢰블란)
Nella Fantasia(E. Morricone) & You raise me up(R. Løvland)
Sop. 신영옥, Choir 맑은소리 소년소녀합창단

슈트라우스 2세 - “남국의 장미” 왈츠, Op.388
J. Strauss Jr. - Rosen aus dem Süden, Op.388

슈트라우스 2세 - “천둥과 번개” 폴카, Op.324
J. Strauss Jr. - Unter Donner und Blitz, Op.324

오펜바흐 - 오페레타 “지옥의 오르페우스” : 서곡
J. Offenbach - Orpheus in the Underworld : Overture

도니체티 -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중 아리아 ‘흩뿌려라 쓰디쓴 눈물을’
G. Donizetti - ‘Spargi d'amoro pianto’ from “Lucia di Lammermoor”
Sop. 신영옥

슈트라우스 2세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왈츠, Op.314
J. Strauss Jr. - An der schönen blauen Donau, Op.314

※ 공연의 상세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소프라노 _ 신영옥 Youngok Shin

이 시대의 가장 아름다운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신영옥은 1990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하여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인 소프라노로, 베르디 서거 100주년을 기념한 시즌 오프닝 나이트, 세계무역 센터 참사 피해자 가족을 위한 자선 갈라 콘서트, 세계적인 지휘자 제임스 레바인, 제인스 콘론, 넬로 산티, 에도아드로 뮬러, 플라시도 도밍고,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라몬 바르가스, 롤란도 비야손, 레오 누치, 새뮤얼 래미 등과 항께 열연하였다.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 독일 퀼른 오페라, 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 외에도 세계 유수 도시의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주역을 맡으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음반 활동으로는 Nuova Era <Bianca e Fernando, 1991>, E&E <보칼리제, 1995>, <아베마리아, 1996>, <A Dream, 1997>, <My Romance, 1998>, 예당 뮤직 <Sacred Songs, 2000>, <White Christmas, 2001>, 유니버설 뮤직에서 발매된 <My Song, 2003>, <Chansons d'Amou, 2004>, <Love Duets, 2006>, <Cinématique, 2008>, <내 마음의 노래, 2009>, <사랑과 평화>, <고난과 승리>, <베스트 앨범>이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음악으로 꾸며진 음반 <Mystique>와 통일을 기원하는 음반 <하나의 코리아>에 참여했다.

   
합창 _ 맑은소리 소년소녀합창단 Clear-Bell Children’s Choir

맑은소리 소년소녀합창단은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합창단이다. 2012년 일본 아사이소학교 초청으로 나가사키, 키타큐슈 등 해외연주 대구시립오페라단 20주년 “팔리아치” 오페라공연,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발 딤프 개막작, 박태준가곡 · 동요 음반 발매 기념음악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청라언덕”, “돈죠바니”, 폐막작 “카르멘”에 출연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또 2011년 LG화학 자동차 배터리 준공식(대통령 행사) LG송을 녹음,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 기공식(국무총리 행사), 새물결맞이 환경콘서트(환경부장관),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투란도트”(2009), “토스카”(2011)에 출연하였다.

2010 노동부, 교육청후원 안전동요제 대구대회 대상, 2015 대교TV 전국합창경연대회 은상, 2016 전국환경합창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함으로 맑은소리 소년소녀합창단의 위상을 높였으며, 2015년도에는 오스트리아 빈소년합창단과 맑은소리 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 겨울캠프 및 유럽 순회 연주를 함으로써 최고의 합창단이라는 찬사와 동시에 명실공히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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