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8.11.17 토 18:34
> 뉴스 > 뉴스 > 경제
     
가스公, 인권경영 정착 위해 혁신도시 공공기관 맞손
2018년 11월 08일 (목) 15:11:38 DGN webmaster@dgn.or.kr
   

-신용보증기금·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인권·윤리경영 협약 체결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11월 8일 대구에서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인권·윤리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사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임창수 경영협력처장, 신용보증기금 김형석 인재경영부장,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조세연 사회적추진단장을 비롯한 각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인권·윤리경영 전문성 상호 보완을 위한 정보교류,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사람 중심의 인권경영 실현, △대구·경북지역 사회공헌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가스공사 임창수 경영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권경영 문화 확산과 반부패 경쟁력 제고에 집중해 대구 혁신도시를 ‘인간 존중의 청렴 Valley’로 가꾸어 나가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가스공사는 올해 3월 인권경영 도입 시범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인권·윤리경영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인권경영위원회’ 신설(6월), 인권침해 구제 기구인 ‘인권상담센터’ 설치(10월), 청렴 골든벨 및 청렴캠프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포용적인 인권존중 문화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대구시 동대구로85길 27, 2층 (우) 41256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