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8.11.17 토 18:34
> 뉴스 > 뉴스 > 경제
     
가스公 통영기지, 해양환경 보전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2018년 11월 08일 (목) 11:54:07 DGN webmaster@dgn.or.kr
   
국립수산과학원 등 3개 기관과 2018 해양정보 공유 세미나 개최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 통영기지본부는 11월 7일 사옥에서 국립수산과학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전남대학교와 ‘2018년 해양정보 공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가스공사 전재호 통영기지본부장, 국립수산과학원 한창훈 박사,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오태건 박사, 전남대학교 김종규 교수 등 각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해양관측부이 운영현황(가스공사), 우리나라 장기 기후변동 및 남해지역 해파리·적조 특성(국립수산과학원), 바다숲 조성사업(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해양정보시스템 구축 및 활용(전남대학교) 등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특히, 통영기지본부가 2015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해양환경관측시스템’의 다양한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현재 통영기지본부는 해양환경관측시스템으로 수집한 각종 자료를 국립수산과학원의 ‘해양환경 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제공함으로써, 어민 양식업 피해 저감에 기여함과 동시에 해양환경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정기적인 정보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해양환경관측시스템 활용범위를 극대화하고 해양환경 및 수산자원 연구결과를 지역협의체와 공유해 안정적인 LNG 기지 운영 및 지역·국가 수산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다가올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해양자원을 보전하는 공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대구시 동대구로85길 27, 2층 (우) 41256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