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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교향악단 코바체프시리즈 : 제450회 정기연주회 10.19
2018년 09월 07일 (금) 15:20:06 DGN webmaster@dgn.or.kr
대구시립교향악단 코바체프시리즈 : 제450회 정기연주회
 
대구시립교향악단 코바체프시리즈 : 제450회 정기연주회

프로그램소개

진영민 - 오케스트라를 위한 “크로이노스” (세계 초연)

Youngmin Jin - “Kroinos” for Orchestra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3번 c단조, Op.37

L. van Beethoven - Piano Concerto No.3 in c minor, Op.37

 I. Allegro con brio

 II. Largo

 III. Rondo : Allegro

 

프랑크 - 교향곡 d단조

C. Franck - Symphony in d minor

 I. Lento - Allegro ma non troppo

 II. Allegretto

 III. Finale : Allegro non troppo

 

※ 공연의 상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양성원 (Sung Won Yang) _ 피아노

“예술과 음악의 깊이 있는 이해와 해석이 뛰어나며 화려한 테크닉으로 호소력과 열정을 겸비한 탁월한 피아니스트” - 게하르트 오피츠(Gerhard Oppitz)

 피아니스트 양성원은 서울예고, 이화여대 음악대학 졸업 후 도독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Diplom)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했다. 이어 이탈리아 몬테베르디 국립음악원 수료,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했다.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대상, 한국피아노학회 콩쿠르 2위, 오스트리아 국제청소년콩쿠르 1위, 이탈리아 Conservatorio C. Monteverdi di Bolzano Concerto Competition 1위, 프랑스 리옹 국제콩쿠르 입상, 쾰른 국제음악콩쿠르, 안톤 루빈슈타인 국제콩쿠르 본선 진출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탁월한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체코 Budejovice Philharmonic Orchestra, 독일 Neue Philharmonie Westfalen, 이탈리아 Monteverdi Orchestra 와의 협연을 통해 솔로이스트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선보이며 현지 언론들의 극찬을 받았다. 미국, 유럽, 중국 하얼빈 심포니오케스트라, 포항시향, 울산시향, 김천시향 등 국내외 200여회 이상의 초청연주로 호평을 얻었으며, 세계적인 페스티벌 등 국내외의 초청 러브콜을 받으며 가장 핫한 클래식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2011년부터 리사이틀 ‘피아니스트 양성원의 냉정과 열정사이’를 기획, 전국 투어 연주로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독일 베를린 챔버오케스트라와 서울 롯데콘서트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5개 도시 협연 투어를 통해 ‘섬세하고 정교한 연주력과 폭발적인 열정으로 청중의 시선과 숨결을 조율하는 피아니스트’ 라는 찬사를 받았다. 올 하반기에는 대구시향, 광주시향 협연, 독주회 등이 예정되어 있다. 그는 명지대학교 객원조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겸임교수이자,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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