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8.10.19 금 22:35
> 뉴스 > 뉴스 > 국회
     
김재원 의원, 상주 헌신동에 12만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
2018년 08월 10일 (금) 17:43:22 DGN webmaster@dgn.or.kr
경북 상주가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얻어 12만평의 대규모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게 됐다.

10일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실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산업단지 지구지정계획 조정회의와 산업입지 정책심의회를 통해 상주시의 일반산업단지 지정계획을 최종 의결했다.

이에 따라 상주시는 헌신동 일원 12.4만평(410,551㎡)에 총사업비 422억 원 규모의 지방산업단지를 조성해 민간기업체들을 유치할 계획이다.

그동안 상주시는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기업 이전수요 발생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외답농공단지 인근에 산업용지를 확보하고 기업체들을 상대로 한 수요조사와 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지난 5월 국토교통부에 산업단지 지정계획 승인 신청 이후에는 당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 김재원 의원과 긴밀히 협력하며 산업단지 지구지정계획 최종 승인을 얻어내기 위해 꾸준히 손발을 맞춰 왔다.

김재원 의원도 국토교통부 고위관계자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과 연계 사업 추진 계획을 밝히며 산업단지 조성에 사활을 걸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상주 일반산업단지는 향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환경영향평가, 문화재 지표조사 등 관련 기관의 협의를 거쳐 내년 6월경 산업단지 지정 승인·고시될 예정이며, 2022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김재원 의원은 “경북도 농업기술원,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이어 기업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신호탄이 될 산업단지 조성사업까지 확정돼 상주발전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주시, 상주시의회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상주 발전의 재도약을 이끌 사업들을 구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GN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대구시 동대구로85길 27, 2층 (우) 41256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