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8.11.14 수 11:10
> 뉴스 > 뉴스 > 경제
     
‘우체국당일특급’ 철도운송 확대한다
2018년 07월 10일 (화) 17:03:03 편집 윤기복 기자 webmaster@dgn.or.kr
   
▲ 사진 : 경북우정청 제공
교통체증 없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 서비스 지역 늘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송정수)은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도시 간 우편물의 철도운송을 확대한다 고 밝혔다.
‘우체국당일특급’서비스는 고객이 오전에 접수한 우편물을 당일 20시까지 배달하는 서비스로 기존 차량운송은 수도권 교통체증으로 배송지연의 위험성이 컸으나 도착시각이 일정한 철도운송을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당일특급 서비스가 대구지역에서만 가능하였으나 포항, 구미 지역으로 확대되어 이용고객의 편의를 제공한다.

우체국당일특급 철도운송으로의 개편 및 발송지역 확대는 오는 7월 16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취급지역 및 접수우체국 등 세부내용은 우체국고객센터(1588-13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정수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앞으로 물류사업 활성화를 통한 국민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편집 윤기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대구시 동대구로85길 27, 2층 (우) 41256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