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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구 광역, 기초 당선자 55명 정책교류와 연구 위한 파랑새 2기 출범
2018년 07월 09일 (월) 10:24:55 DGN webmaster@dgn.or.kr
   
지난 7월 7일(토) 서구의 한식당에서 제 7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선된 대구지역 광역, 기초(구·군)의원들이 모여 제 2기 대구민주자치연구회‘파랑새“(이하 파랑새)모임을 출범시켰다.

파랑새는 지난 2014년 제 6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대구지역 민주당 무소속 광역, 기초의원 16명이 의원 상호간의 정책교류와 연구를 목적으로 만든 모임이다.

이들은 이날 모임에서 김혜정 대구광역시의원(재선.북구)을 제 2기 파랑새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다음과 같이 회장단을 구성하였다.

부회장으로 노남옥(동구), 유병철(북구), 홍복조(달서구)구의원 3인을, 감사에는 박정희(북구), 박정권(수성구) 구의원을 선출하였다.

또한 재선인 오세광(서구) 구의원을 대변인으로 초선인 김두현(수성구), 배지훈(달서구) 구의원을 부대변인으로 선출하였다. 회계에는 김지연(북구)의원을 총무로는 정연우(남구), 이신자(달서구)의원 2인을 선출하였다.

1기 파랑새 모임과 달리 2기 모임에는 각 구ㆍ군 별 당선자가 많아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각 구, 군별 대표로 이경숙(중구), 권상대(동구), 이주한(서구), 이정현(남구), 최우영(북구), 육정미(수성구), 김태형(달서구), 도일용(달성군)의원을 선출하였다.

또한 김성태 시의원(달서구), 신범식 구의원(중구), 강민구 시의원(수성구)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다.

이들은 2달에 한 번씩 정기적 모임을 가지고 '대구시 수돗물 사건' 등 긴급히 대응해야 할 주요 현안에는 운영위 모임을 통해 입장을 발표하고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파랑새 1기에는 김성태(1차), 신범식(2차), 강민구(3차), 이헌태(4차)의원이 회장을 역임하였다.

회장으로 선출된 김혜정 대구시의원은 ”지난 6대 선거때 16명으로 출범한 파랑새가 7대 때는 광역 5명을 포함해 55명으로 불어났다“며 ”모두 의정활동을 충실히 해달라, 파랑새모임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내실있게 지원하는 역할을 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들은 지역을 변화시켜 달라는 대구민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8개 구·군의 변화뿐만 아니라 대구시의회도 1당 독점때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날 모임에는 광역ㆍ기초의원 총 55명(광역 5명, 기초 50명)중 38명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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