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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 했을 때
2018년 06월 08일 (금) 22:31:46 DGN webmaster@dgn.or.kr

아내가 동창회에서 술이 떡이 되어 들어왔을 때

1. 애처가.

‘으이구... 마시지도 못하면서 웬
술이야!'
하며 등 두들겨 주고 꿀 물
타다준다

2. 간큰남편.

‘가지가지 하는군!’ 하며 현관문
잠근다

3. 엽기남편.

아내를 거꾸로 들어 술 깰
때까지 흔든다

오랜만에 시댁에 가려는데 아내가 싫다고 할 때

1. 애처가.

‘자기 많이 힘들구나... ’라고 말하면서
일단 부인의 마음을 이해한 뒤
설득한다
그래도 아내가 싫다고 하면
‘그럼 다음에 가지 뭐~!’라고 말한다.

2.간큰남편.

‘니...지금 내랑 호적정리하고
잡아서 그러재?
라고 말하면서, 독기품고 아내
노려본다

3. 엽기남편.

아내 커피에 몰래 수면제 넣어
먹인후에
잠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시댁에
데리고 간다

어느 화창한 일요일 아내가 외출을 할 때

1. 애처가.

‘자갸~ 난 자기가 곁에 있어도 보고 싶을 정도니깐
빨랑 와!’ 라며 현관에서 가볍게 키스^^*

2. 간큰남편.

‘어데 가는디?’ 라고 묻는다

3. 엽기남편.

최고의 사립탐정을 고용해 아내 뒤를 미행 한 다음
조금이라도 이상한 행동하면 당장에 집으로 끌고
들어와 뒤지게 팬다.

아내가 그윽한 눈길로
‘자기, 나 사랑해?' 물을때.

1. 애처가.

담박에 아내를 깊게 끌어안아 주며 달콤하게 속삭인다.
그걸 꼭 말해야 알아?‘

2. 간큰 남편.

‘야야... 걱정하지마!
니 사랑 안해도 평생 밥은 먹여 줄 테니깐~’

3. 엽기남편.

당장 아내를 과격하게 들어서 침대에 던진 후에
죽지 안을 만큼만 깔고 앉아 있는다.
사랑의 표현으로...

아내가 컴퓨터로 쇼핑을 한다

1. 애처가.

‘자갸~ 그게 그렇게 재밋어?
나랑 놀자...'

2. 간큰남편.

‘그래... 니 쪼매만 더 해봐라!
내 콱 그 콤퓨따 뽀사분질 끼다!’

3. 엽기남편.

방안에 아내와 컴퓨터를 가두고
평생 못 나오게 대못을 박는다.

여자가 화나면 월매나 무서븐디....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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