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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예비후보, 현장 중심 교육행정으로 안전한 학교 만들겠다.
2018년 04월 16일 (월) 21:00:12 DGN webmaster@dgn.or.kr

○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 4주기’와 더불어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국민안전이 최고의 가치라는 생각으로 학생 안전 및 안전한 학교 환경 만들기를 최우선 교육정책 목표로 삼아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임 후보는 ‘안전하고 교육비 걱정 없는 학교 만들기’를 중심 공약으로 세우고, 이를 위해 △지역별 안전체험 센터 구축 △학교 안전요원 배치 확대 등을 통한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공약한 바 있다.

○ 또 교실 내 미세먼지 종합관리 대책 수립과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급식 제공으로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중점 추진하겠다는 핵심공약을 이미 발표한 바 있다.

○ 잊을 수 없는 세월호 참사 앞에 마음 아팠던 기억을 가슴속에 새기며 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교육현장에서 미리 챙기고, 꼼꼼히 점검하는 현장형 교육행정을 펼쳐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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