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18.10.17 수 21:18
> 뉴스 > 뉴스 > 국회
     
'안철수·유승민 통합' 바른미래당 창당…30석 제3당으로 출범
2018년 02월 13일 (화) 16:29:15 박연찬 기자 webmaster@dgn.or.kr
바른미래당이 13일 공식 출범했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수임기관 합동회의를 열어 주요 당직자 인선을 포함한 합당 안건을 의결했다.

이어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출범대회'에서 합당안을 추인하고 '바른미래당' 창당을 공식 선언했다.

원내 30석 규모의 제3당인 바른정당 초대 공동대표에는 국민의당 박주선 국회부의장과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가 선임됐다.

국민의당 21석, 바른정당 9석을 합쳐 30석 규모의 바른미래당이 원내 제3당으로, 호남의 합리적 중도세력과 영남의 개혁적 보수세력이 손을 맞잡고, 향후 국회 운영과정에서 캐스팅 보트를 잡게 될 전망이다.

바른미래당의 새로운 정강정책은 “정의로운 나라,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민생, 안보, 정의, 미래”를 4대 핵심 가치로 삼고, 이를 실현하는 18개 분야의 정책 전략을 수립발표했다.
바른미래당의 창당 정신과 비전을 이루는 4대 핵심 가치는
첫째, 민생이 우선인 정치
둘째, 굳건한 안보로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정치
셋째, 정의를 위한 통합과 개혁의 정치
넷째,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여는 정치로 규정했다.
박연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DGN(http://www.dgn.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DGN 대구시 동대구로85길 27, 2층 (우) 41256 TEL: 053)751-3657 | FAX: 053-759-3657
등록번호 : 대구 아 00019 | 등록일자 : 2008년5월13일 | 발행·편집인 : 박연찬 | 청소년보호정책 담당자 : 박연찬
Copyright 2008 by DGN. DGN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mail to webmaster@dg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