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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북도당,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설맞이’ 캠페인 개최
2018년 02월 13일 (화) 13:38:16 DGN webmaster@dgn.or.kr

○ 정의당 경북도당(위원장 : 박창호)은 2월 14일(수) 오후 1시 30분-3시까지 포항 KTX역 광장에서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설맞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 설맞이 캠페인은
‘꼭’ 할 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함께 해요!
‘절대’ 해서는 안 될 말 ▸ 언제 결혼 하니? ▸ 어느 대학 갔니? ▸ 취직했니? 로 정하고
이번 설이 가족과 지인 간에 보다 따뜻한 정을 나누고 평등한 설, 평화의 명절이 되길 바라는 행사이다.

○ 또한, ‘안전한 나라! 공정한 사회! 정의당이 열어갑니다’라는 당 특보를 고향으로 돌아오고 가시는 귀성객에서 나누어 준다. 이 특보에는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 확대’ ‘어르신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인하’ ‘채용비리 폭로’ 등 지난 1년간 정의당 활동의 성과와 ‘20세 청년에게 1천만원 지원하는 청년사회상속법 제정’ ‘독박유아를 근절하는 슈퍼우먼방지법 제정’ ‘ 모든 아동에게 아동수당지급’ 소방관 처우개선‘ 등 안전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의당의 5가지 약속이 주요내용이다.

○ 촛불의 염원이 지방권력으로 확장되기 위해 지방의회 4인 선거구 확대 및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고 ‘사람중심의 경북’ ‘차별 없는 경북’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박창호 경북도지사 출마예정자의 인사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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