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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지폐
2017년 12월 29일 (금) 14:29:37 DGN webmaster@dgn.or.kr
부부가 이혼하고
아이 때문에 다투는데,
법정에서 부인이 당당하게 말하기를

"아이는 내 배 속에서 나왔으니
당연히 내 거입니다."

남편이 분노하면서 말하기를
"웃겨, 완전 헛소리하네,
현금 인출기에서 나오는 돈은
현금인출기 거겠네?
카드를 끼우는 사람 거잖아."

법관은 그 자리에서 졸도하고,
변호사조차도 탄복했다.

부인이 이어서 말하기를
"만약 나온 돈이 위폐면 당신 갖겠어?"
그 장소에 있던 사람들
모두 졸도해서 지금까지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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