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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대구·경북 바이오 소재산업 발전 방안을 위한 포럼 개최
2017년 12월 07일 (목) 15:12:13 DGN webmaster@dgn.or.kr
   
- 바이오소재산업분야의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개최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프라임사업단은 지난 5일 호텔인터불고 즐거운홀에서 코스메디컬바이오산업분야 중 바이오산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대구한의대 PRIME 핵심분야인 코스메디컬바이오산업분야 중 바이오산업분야의 발전을 위한 산업적 방법론과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조성하고, 대구·경북 바이오소재산업의 현황과 발전방안을 통해 바이오소재산업분야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대구한의대 PRIME사업단과 대구창조경제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바이오소재산업 기업 및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의 개회사, 장호경 대구창조경제연구회장의 환영사,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택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장, 권업 대구테크노파크원장의 축사 순으로 개회식이 진행되었다.

이어진 주제발표에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상건 교수의 천연식물소재를 활용한 바이오산업의 선진화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의 해양바이오 소재산업의 현황과 발전 전망 순으로 발표했다.

대구·경북 바이오소재산업 발전 방안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패널토론은 대구한의대 류임우 산학협력단장의 좌장으로 대구광역시 홍석준 미래산업추진본부장,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최정두 부장,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영우 과장, 신생활연구소 우경철 소장, 대구한의대 김상찬 한의과대학장이 패널로 참석해 주제 발표자들의 보충 설명과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변창훈 총장은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유망산업으로 육성되고 있는 화장품산업과 제약산업, 식품산업 발전에 핵심인 바이오소재산업을 중심으로 대구·경북 바이오소재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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