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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달성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현장점검
2017년 12월 07일 (목) 11:17:29 대구시 webmaster@dgn.or.kr
   
▲ 사진 : 달성군 제공
- 다사서재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6일, 행정안전부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다사서재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예정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 날 김문오 군수 외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사업내용 및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했고, 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현장을 꼼꼼히 살핀 후 간담회를 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문오 군수는“서재본길 일원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우려로 지역 주민들이 불안이 크다. 또한 현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어있어 각종 행위제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적극적인 국비지원협조를 기대한다”고 건의했다.

한편, 다사읍 서재리 서재본길 일원은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지난 2015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되었다.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설치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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