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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안전 적신호! 전기매트의 두 얼굴- 구미소방서 예방안전과 민원홍보계장 소방경 이승언 -
2017년 11월 14일 (화) 11:14:22 DGN webmaster@dgn.or.kr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가정에서는 난방을 위해 전기매트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다양한 기능의 상품 출시와 난방비 절감 때문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에게 이점만을 주는 것일까? 전기매트류로 인한 위해사례는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내용으로는 화재, 과열, 화상, 폭발, 전자파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화재 사례가 전체의 933건(68.3%)에 달한다.

이 중에서도 화재 사례가 전체의 933건(68.3%)에 달한다.
화재 원인을 살펴보면, 전기매트의 경우 침대나 방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특성상 외부충격에 의한 조작부의 고장이나, 콘센트 단자부 접촉, 사용부주의, 제품의 품질미흡 등 다양하다.
이에 구미소방서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조작부에 충격 주지 않기 ▲과열 방지를 위해 전기매트 위에 두꺼운 이불이나 담요 사용하지 않기 ▲매트 내부의 열선손상 방지를 위해 접은 상태로 보관 하지 않기 등을 당부하고 있다.
이에 구미소방서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조작부에 충격 주지 않기 ▲과열 방지를 위해 전기매트 위에 두꺼운 이불이나 담요 사용하지 않기 ▲매트 내부의 열선손상 방지를 위해 접은 상태로 보관 하지 않기 등을 당부하고 있다.

전기매트류 안전사고는 매년 증가하고 있고, 1월~3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사고는 재산적, 신체적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무엇보다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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