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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커피
2017년 09월 29일 (금) 21:35:44 DGN webmaster@dgn.or.kr
고등학교시절 용돈이 부족한 A군은 공사장 일을 시작하는데.....
A군과 같이 일하던 아저씨는 매일 다방커피를 시켜먹었다.
다방커피배달원은 유난히 이쁜 20대 초반 아가씨로 보였는데
첫눈에 반할 정도로 이쁜 미모를 갖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그 아저씨는 오늘도 다방커피를 시켰다
아가씨는 아저씨에게 뜨거운 커피를 한 사발 따라주며
"이 커피 오빠가 원샷하면 내가 소원 들어줄게^^"라고 말하자
아저씨는
"진짜제? 약속했데이?"답했다.
아가씨는 그런다고 하자 빨리 원샷하라고 시켰다.
아저씨는 주저 않고 원샷을 했다 목구멍이 불타는 것 같았다.
아저씨는 찬물을 마시며 목을 진정시켰다.
아가씨는 놀란 기색이었다.
아가씨는 "소원이 뭔데?"
아저씨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흐흐.." "흐흐.." "흐흐.." "흐흐.." "흐흐.."
뜨거운 커피를 한 사발 따라주며

"자 너도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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