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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 , 이탈리아 명품 니트웨어 브랜드 로레나 안토니아찌 ( Lorena Antoniazzi ) 오픈
2017년 08월 11일 (금) 15:23:10 DGN webmaster@dgn.or.kr
   
이탈리아 하이엔드 니트웨어 브랜드 로레나 안토니아찌(Lorena Antoniazzi)가 국내 론칭과 동시에 대백프
라자에 오픈했다.

로레나 안토니아찌는 대구백화점(대표이사 구정모)에서 국내 독점 전개권을 확보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다. 뉴욕의 바니스 백화점, 런던의 헤롯 백화점, 밀란의 리나센떼 백화점 등 전세계 유명 백화점에 입점해
있으며 한국에서는 대구백화점 프라자점(8월 11일 오픈)을 시작으로, 8월 22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월 중
롯데백화점 본점 등 전국 프리미엄 상권 위주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로레나 안토니아찌의 니트웨어는 3 ~ 4가지 다른 실을 혼합하여 사용해 유니크한 짜임을 보여주며 매 시
즌 새로운 핸드메이드 니트 테크닉을 선보여 ‘짜임의 여왕(Queen of Braiding)이라고도 불린다.
소재 공급, 실의 짜임, 처리 과정 등 모든 생산 공정을 담은 마이크로 칩을 실제 제품에 심어 고객이 확인
할 수 있게 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브랜드 로고에서 볼 수 있는 작은 별은 ‘행운’을 상징하며, 볼로로레나 안토니아찌 컬렉션은 니트웨어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소프트 캐시미어(Soft cashmere), 팬츠, 코트 자켓 등의 아우터, 모자, 장갑, 스니커즈 등
액세서리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재킷, 코트류가 150 ~ 300만 원대, 니트웨어는
80 ~ 90만 원대, 드레스는 90 ~ 160만 원대, 블라우스와 톱은 70 ~ 130만 원대, 팬츠와 스커트는 70 ~ 90
만 원대, 액세서리는 30 ~ 70만 원대다.
자재 공급에서 생산에 이르기까지 이탈리아에서 진행하는 진정한 ‘메이드 인 이탈리아’로 소비자들의 높은
기준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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