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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의원, 12일 대구 반월당에서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 촉구 천만인 서명운동 벌인다
2017년 08월 10일 (목) 15:28:56 DGN webmaster@dgn.or.kr
이번 주말, 보수의 중심 ‘대구’에서 ‘태극기 집회’ 부활 !
- 대한애국당 당원 및 애국국민 약 10,000여명 참석 -
- “보수우파의 도시 대구,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선봉도시 될 것” -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허평환, 조원진 공동위원장)는 오는 12일(토) 14시 보수우파의 도시인 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 인권유린 중단 및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대규모 태극기집회를 개최한다.

12일(토) 14시부터 대구에서 열리는 태극기집회는 반월당에서 시작하여 신남네거리, 서문시장, 서성네거리, 중앙로역, 국채보상공원으로 이어지는 행진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인권유린 중단 및 무죄석방을 촉구하는 함성을 외칠 예정이다.

이어 18시 대구 노보텔 앰배서더 지하2층 샴페인홀에서 대한민국 대개혁의 중심이 될 새로운 우파 정당인 ‘대한애국당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대구시당 창당대회에는 허평환, 조원진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정미홍 대한애국당 교육위원장, 변희재 인재영입위원장을 비롯하여 강덕수 대구시당 창당준비위원장과 전국의 대한애국당 당원 및 애국국민 약 10,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앞두고 조원진 의원은 “배신의 도시라는 누명을 벗기 위해서는 대구가 진실에 눈을 뜨고 깨어나야 한다.”며,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자 보수우파의 도시인 대구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선봉도시가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의원은 “기존 보수의 기회주의, 무책임함을 탈피한 새로운 우파 정당의 필요성에 대한 애국국민들의 열망이 크다.”며, “대한애국당은 행동하는 애국 보수 우파세력을 총 결집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고, 박근혜 대통령께서 명예 회복하는 그날까지 가시밭길을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애국당은 지난 5일 인천시당, 6일 경기도당 창당대회에 이어 이날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하며, 보수의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애국국민들의 열망을 담은 대한애국당 창당을 위한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13일(일)에는 14시 경북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방문에 이어, 15시 경북 구미 새마을회관 SM컨벤션에서 대한애국당 경북도당 창당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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