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간안내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지난 2008년 5월 13일 대경뉴스로 창간한 이후 오늘(2022년 6월 30일)까지 저희 인터넷신문 디지엔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엎드려 올립니다.
저희 디지엔은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2022년 6월 30일자로 감히 폐간을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저희 디지엔 종사자들이 더 새롭고 나은 모습으로 이 사회에 공헌할 것으로 약속드리며 지금까지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을 깊이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2022. 6. 30
디지엔 일동